치실은 어렵다고 느껴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순서를 한 번 익히면 하루 이 분이면 끝납니다.
길이를 넉넉히 끊습니다
짧으면 잡을 곳이 없어 힘이 안 들어갑니다.
팔 길이 정도가 편합니다.
톱질하듯 밀어 넣지 않습니다
한 번에 밀면 잇몸이 눌립니다.
좌우로 살살 흔들며 내립니다.
치아 옆면을 감싸 올립니다
사이만 통과시키면 닦이지 않습니다.
한쪽 면씩 감싸 올리는 것이 요령입니다.
안쪽 어금니까지 갑니다
앞니만 하고 끝내기 쉽습니다.
가장 필요한 곳이 뒤쪽입니다.
처음 며칠은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안산치과 바로드림치과 점검에서 잇몸 상태를 함께 확인해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계속된다면 그냥 넘기지 마세요.
칫솔이 닿지 않는 곳이 절반입니다. 이 글은 치실 사용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