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에 걸쳐 받은 진료는 기억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한곳에 모아 두는 습관이 나중에 시간을 아껴 줍니다.
한 폴더에 몰아 둡니다
종이든 사진이든 흩어져 있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폴더 하나면 됩니다.
날짜순으로 둡니다
순서가 섞이면 언제 무엇을 했는지 헷갈립니다.
파일 이름 앞에 날짜를 붙이면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받은 안내문도 함께 둡니다
주의사항이 적힌 종이는 나중에 다시 보게 됩니다.
버리기 전에 한 장 찍어 두세요.
한 해에 한 번은 정리합니다
쌓이기만 하면 결국 안 보게 됩니다.
연말에 십 분이면 끝납니다.
옮기실 일이 생기면 안산치과에 자료 사본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아 두는 것보다 찾을 수 있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진료 자료 정리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