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다는 말만으로는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네 가지를 적으면 설명이 달라집니다.
무엇에 시린지 적습니다
찬 것인지, 뜨거운 것인지, 단 것인지 구분합니다.
해당되는 것에 표시만 해도 됩니다.
어느 부위인지 적습니다
위아래와 좌우만 있어도 좁혀집니다.
정확한 치아를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얼마나 가는지 적습니다
잠깐 스치는지, 한참 남는지가 다릅니다.
초 단위로 세어 보세요.
언제부터인지 적습니다
시작 시점이 있으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바꾼 시기가 있으면 함께 적으세요.
안산치과 바로드림치과 상담에서 이 네 가지를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느낌을 네 칸으로 나누면 전달됩니다. 이 글은 증상 기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